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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월중 유도부 |
[뉴스앤톡] 제주도교육청 애월중학교 유도부가 2026년 전국 유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2명을 배출했다.
애월중 유도부는 회장기전국유도대회, 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김천컵 전국유도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
특히 2학년 양아름 학생과 정태후 학생은 우수한 경기력을 인정받아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두 선수는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유도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이영렬 교장은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된 학생들을 비롯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유도부 선수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도전하고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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