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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회 작가 초청 6월 북토리 강연 포스터 |
[뉴스앤톡]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시민들이 자신을 존중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하며, 행복한 어른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는 6월 북토리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6월 20일 오후 2시 도서관 강의실에서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꾸준한 하루’의 저자 김신회 작가를 초청해 ‘행복한 어른이 되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신회 작가는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튼, 여름’, ‘내향인의 도쿄’ 등을 집필한 에세이스트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작가의 경험과 일상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기 확신을 키우는 루틴과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함께 나눈다. 또한 바쁜 일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들어 가는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2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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