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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옥정호 벚꽃축제, 역대급 현장홍보 이벤트…경품 쏟아진다 |
[뉴스앤톡] 임실군이 이번 주말 열리는 임실군 옥정호 벚꽃축제에 오는 관광객들을 위한 역대급 현장 이벤트를 마련,
군에 따르면 군정 홍보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홍보담당관에서는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열리는‘2026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를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임실엔TV’새 단장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 위한 현장 참여 이벤트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 행운의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옥정호의 절경을 배경으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체험과 유익한 정책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의 중심무대인 옥정호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화려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옥정호의 물안개와 벚꽃이 어우러진 수변 산책로와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은 관광객들에게 임실만의 특별한 봄 풍경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러한 자연경관을 적극 활용해 방문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축제 기간 운영되는 홍보 부스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참여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축제기간 현장에서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에게는 일일 선착순으로 기존의 답례품 이외에 임실치즈 핫도그 1팩을 추가 증정해 참여열기를 높일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일정금액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다.
특히, 올해부터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된 가운데, 임실군은 대표 답례품인 임실N치즈와 요거트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기부자 체감 혜택을 한층 높였다.
축제기간에는 핫도그 추가증정으로 10만원을 기부 시 답례품을 포함해 약 14만 6,000원, 20만원 기부 시, 약 22만 6,000원 상당의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임실군은 최근 새롭게 개편된 공식 유튜브 채널‘임실엔TV’를 알리기 위한 현장 구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개편에는 드라마‘멜로가 체질’ 등에 출연한 배우 이유진이 참여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축제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간편하게 임실군 SNS를 구독 인증만으로도 소정의 홍보 물품을 받을 수 있으며, 군은 이번에 각종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오프라인 축제와 온라인 홍보를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는‘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운영된다. SNS 구독 인증 또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 룰렛 참여기회가 주어지며, 보냉백, 여행용 세면도구, 립밤‧핸드크림 세트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러한 참여형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옥정호의 수려한 벚꽃과 함께 임실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새롭게 단장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광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고향사랑기부제의 다양한 혜택과 현장 이벤트가 어우러진 축제에서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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