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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익 부천시장과 신규 공무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부천시는 지난 25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2026년 7월 정기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정기인사를 통해 승진하거나 새롭게 임용된 공직자들을 축하하고, 새로운 직무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수여식에서는 4급 승진자인 이기익 행정지원과장, 정미연 복지정책과장, 김의빈 시설공사과장 등 3명을 비롯해 4급 전보자 2명, 5급 승진자 18명, 6급 승진자 19명, 신규자 5명 등 총 47명에게 임용장이 수여됐으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을 되새기는 자리가 이어졌다.
조 시장은 승진과 신규 임용을 축하하며,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과 책임이 시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민선9기 주요 정책과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공직자의 역량과 헌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승진과 신규 임용에 따른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시민의 삶에 변화를 만드는 행정을 추진해 달라”며 “민선9기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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