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천영종구자원봉사센터, 기업 ESG 나눔문화 확산 |
[뉴스앤톡] 인천광역시영종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GMTCK) PTC·HVAC Underhood 팀이 ‘원데이 자원봉사 체험의 날’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ESG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참가자들은 자원봉사의 의미와 지역사회 기여의 중요성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친환경 비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PTC·HVAC Underhood 팀은 부평과 청라에 사업장을 두고 있음에도 영종구자원봉사센터를 직접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을 넘어선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이는 기업의 ESG 경영이 사업장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친환경 비누는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후 위기 시대에 자원순환과 친환경 실천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동시에,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PTC·HVAC Underhood 팀 이상국 부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기업뿐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활동은 친환경 제품을 직접 만들며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그 결과물을 지역사회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종구자원봉사센터 정미영 대리는 “기업이 소재한 지역을 넘어 영종구를 찾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함께해 깊이 감사하다”라며 “이번 활동은 기업의 ESG 실천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사례로,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 가능한 나눔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