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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청 |
[뉴스앤톡] 남원시는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16일부터 네이버, 카카오톡, 국민비서 홈페이지 등의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2차 신청 대상에 포함됐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급대상에 포함되는 소득하위 70%에 속하는 시민에게는 1인당 인구 감소 우대 지역 지원금을 포함하여 20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금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첫 일주일(18~22일)간 온라인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요일별 신청 가능 출생연도 끝자리는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다.
신청은 사용하는 카드사 홈페이지나 지역화폐(남원사랑상품권)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해 24시간 비대면으로 할 수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제휴 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및 장애인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8월 말까지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및 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지역상품권 chak’으로 받은 경우 남원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고, 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콜, 시 민원콜센터, 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조직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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