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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영통구 2026년도 도로명주소 건물 번호판 전수조사 완료 |
[뉴스앤톡]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6일 주소정보시설의 유지관리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관내 6,551개의 건물 번호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건물 번호판은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시설물로 건물의 주된 출입구에 설치돼있다. 영통구는 구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연 1회 이상 건물 번호판을 전수조사하고 있으며, 훼손되거나 망실된 건물 번호판을 정비했다.
새롭게 정비한 건물 번호판에는 QR코드를 추가하여 제작했으며, 해당 QR코드를 스캔하면 빠른 신고 서비스, 생활안전지도, 수원 생활 지리정보 등과 바로 연결되어 구민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편의와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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