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터 |
[뉴스앤톡] 하남문화재단은 웃음과 감동으로 삶과 가족의 이야기를 전하는 연극 '노인의 꿈'을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와 6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극 '노인의 꿈'은 인기 웹툰 원작 기반의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으로, 중년 여성 ‘봄희’와 노년 여성 ‘춘애’가 그림 수업을 매개로 서로의 삶과 꿈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족과 관계, 노년의 삶 등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의 정서적 공감대 형성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중·장년층과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할 수 있는 무대로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배우 김영옥, 하희라, 남경읍, 이필모 등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감동과 유머가 어우러진 스토리 전개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연극 '노인의 꿈'은 세대와 삶, 가족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라며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여운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