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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
[뉴스앤톡] 제주도교육청 북촌초등학교는 7월 16일 1·2교시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프로야구 출신 선수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티볼의 기초 기술과 경기 규칙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며 티볼의 기본기를 익히고 친구들과 함께 운동하며 스포츠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특히 북촌초등학교는 제주도 내 다수의 신청 학교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 운영 학교 4개교 중 하나로 선정됐다.
북촌초 관계자는 “프로야구 출신 선수와 함께하는 특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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