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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장안구, 서호천·영화천 교량하부 노후조명 새단장 |
[뉴스앤톡] 수원시 장안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산책로 이용을 위해 ‘서호천 및 영화천 교량하부 노후조명 교체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교량하부 노후화된 조명으로 조도가 낮고 야간 시인성이 떨어지는 구간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한마루교 등 9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9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진행됐다.
공사 기간 동안 노후 조명 119개를 LED 등기구로 교체했으며, 어두웠던 산책로 주변의 조도를 개선하여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추석 연휴 전에 공사를 마무리해 연휴 기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하천 산책을 즐길 수 있게 했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하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 조명 정비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을 세심하게 살펴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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