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앤톡]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제5차 문화체험 프로그램 ‘꿈의 무비(Movie)’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 16명이 참여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관람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주인공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봐서 더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24세의 부평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 학업 지원, 자립 지원, 계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업 중단 관련 문의가 있을 경우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꿈드림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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