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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 드림스타트, ‘드림 타투 놀이터’ 부스 운영으로 어린이날 웃음 더해_드림스타트 홍보부스 운영 현장 |
[뉴스앤톡] 함안군은 지난 5일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 및 청소년 한마음 축제’에서 함안군 드림스타트가 운영한 ‘드림 타투 놀이터’ 홍보부스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타투 스티커 체험을 진행해 아동권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직접 고르며 체험에 참여했고, 보호자들은 드림스타트 사업과 아동권리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은 스티커 체험이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어린이날 추억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아동권리와 건강한 성장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아동권리 인식 향상을 위해 관련 문구가 담긴 물티슈를 배부하고, 배너를 활용한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을 함께 진행해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을 하면서 아동권리와 건강한 습관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함안군 주민복지과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웃는 순간 속에 아동권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의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가 아이들과 가족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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