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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성매매 방지 민·관·경 합동점검 |
[뉴스앤톡] 철원군은 최근 철원경찰서, 철원가정폭력상담소와 철원군 일대 유흥업소 및 단란주점 67개소를 대상으로 '2026. 성매매 방지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매매 근절과 건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된 점검에서는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성매매 및 성매매 알선 행위 여부 등을 확인하며 관련 법령 위반 여부를 살폈다.
성매매 게시물 미부착 업소와 게시물이 훼손되거나 기준에 미흡한 업소는 합동점검반이 준비한 성매매 게시물을 부착해 주고 업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교육을 병행하여 자발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철원군 관계자는 “이번 '성매매 방지 민·관·경 합동점검'으로 성매매 예방에 대한 업주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영업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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