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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유아 문화 체험의 날 ‘토끼의 간’공연 |
[뉴스앤톡]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월 30일 관내 영유아 50가정을 대상으로 센터 3층 강당에서‘토끼의 간’인형극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전 ‘별주부전’을 각색한 작품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웃음과 교훈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형극 ‘토끼의 간’은 아기자기한 인형과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며, 함께 즐기는 문화 콘텐츠로서 큰 호응이 예상된다.
공연은 5월 30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되며 5월 14일(목)부터 육아종합지원센터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센터는 영유아 양육 가정이 문화 공연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영유아 문화 체험의 날”을 운영해 영유아의 창의성을 키우며 건강한 가족 관계를 지원하고 있다.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영유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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