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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덕면 개나리길 환경정비 |
[뉴스앤톡]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류시봉, 부녀회장 김여순)는 5월 14일(목) 대덕면 개나리 길 일원에서 주민 편의와 마을 미관 개선을 위한 환경 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산책로에 무성하게 자란 풀과 덩굴류를 정리하고, 제초작업을 수행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대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월에도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생활 쓰레기와 제초작업을 하는 등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 바 있다.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회장(류시봉, 김여순)은 “개나리 길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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