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 점동면과 함께 '사랑의 고구마' 식재로 온기 전달

경기 / 정충근 기자 / 2026-05-08 11:25:23
2025년 업무협약 이후 고구마 ‧ 김장 봉사 등 지속적 공헌 활동 이어가
▲ 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 점동면과 함께 '사랑의 고구마' 식재로 온기 전달

[뉴스앤톡] 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을 잡고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

공사 나눔봉사단과 협의체는 지난 6일, 점동면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사와 협의체는 지난 2025년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김장 봉사, 고구마 식재 및 수확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이날 현장에는 공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봉사단과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하여 고구마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가을에 수확할 고구마는 판매 수익금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점동면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쌓아온 신뢰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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