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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청 |
[뉴스앤톡] 여주시보건소는 보건소 진료업무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리의사를 기간제근로자로 변경하여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여주시는 보건소 관리의사 채용을 위해 임기제공무원 채용 공고를 총 3회 실시했으나, 의료인력 확보의 어려움으로 채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보건소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채용 방식을 기간제근로자로 전환하여 관리의사 채용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채용되는 관리의사는 여주시보건소에서 일반진료, 만성질환 상담, 예방접종 예진 등 시민 건강관리를 위한 주요 진료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채용 접수는 오는 5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자격요건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또는 여주시보건소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보건행정과장 안선숙)는 “관리의사 채용을 통해 보건소 진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역량 있는 의료인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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