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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특례시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선발된 서포터즈가 위촉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화성특례시는 지난 29일 화성시 청년지원센터에서 ‘2026년 화성시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생동감 있는 정책 홍보로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처음 운영되는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올해 선발된 서포터즈는 총 30명으로 ▲카드뉴스 9명 ▲영상 4명 ▲블로그 17명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로 구성됐다.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들이 함께해 정책 수요자의 현실적인 시각을 담은 홍보가 기대된다.
발대식은 1부 위촉식에 이어 2부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년정책 소개와 서포터즈 활동 안내, 저작권 및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무 교육이 포함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화성특례시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는 앞으로 개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청년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제작·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화성시 청년지원센터 등 공식 SNS 채널 홍보와 특별 과제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이 정책 수혜자를 넘어 직접 홍보의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청년들의 참신한 감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정책을 가깝게 접하고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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