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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 부평구노인복지관 어르신 안전교육비 기부 |
[뉴스앤톡] 부평구노인복지관은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의 2026년 기부금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0월7일 복지관 관장실에서 고경택 지사장으로부터 34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그간 일자리 창출사업, 인재양성 사업, 문화융성 사업, 취약계층 복지증진 사업, 말산업 이미지 개선 사업 등을 통하여 사회 전반의 활력 제고와 국민의 복리 증진, 말산업 위상 제고에 기여해 왔다.
이번 기부금은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추진한 ‘2026년 기부금 지원사업 공모’에 부평구노인복지관에서 신청한 XR기반 교통안전교육 [안전실버 Zone] 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기부금은 부평구 지역 내 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활동하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4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통해 근무 능력 향상 및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차단하여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인 일자리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고경택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장은 “기부금으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안전실버 Zone]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한 노인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수종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단체들과 협력하여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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