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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달구청 |
[뉴스앤톡] 수원시 팔달구는 반려견주와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10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 11개소에서 광견병 예방백신에 대한 무료로 지원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전염병으로, 사전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2026년 추계 광견병 백신 무료 지원'은 동물등록을 마친 2개월 이상 된 개가 대상이다. 반려견 보호자는 접종비 15,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무료 접종을 받으려면 동물등록을 마쳐야 하며, 미등록 반려견은 동물등록 후 접종하면 된다.
팔달구 관계자는 "소중한 반려견을 지키고,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예방접종이 가능한 지정 동물병원 등 자세한 내용은 팔달구청 홈페이지 ‘팔달구 소식'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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