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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가족문화센터, 가정의 달 맞아 인형극 '잭과 콩나무' 공연 |
[뉴스앤톡] 대구 달서구 달서문화재단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16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기획공연 인형극 '잭과 콩나무'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진행되며, 가족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주말 시간대에 마련됐다.
공연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로 구성된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명작동화'잭과 콩나무'를 각색한 손 인형극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부모 세대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영상과 다양한 크기의 인형을 활용한 입체적인 연출로 어린이들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이고, 부모 세대에게는 동화 속 감성과 추억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이야기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잭이 젖소를 팔러 시장에 갔다가 신비한 콩과 바꾸게 되면서 시작된다.
이후 하룻밤 사이 하늘 높이 자란 거대한 콩나무를 발견한 잭이 하늘 위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번 공연을 선보이는 ‘봉 컴퍼니’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공연예술단체로, 창작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 가족뮤지컬과 창작공연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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