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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가자가 만든 '4칸 정리 선반' |
[뉴스앤톡]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4칸 정리 선반 만들기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8월 2일에는 특별 프로그램에 5팀이 참여하여 가족들이 함께 목재를 다듬고 작품을 완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9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회차,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목공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숲나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회차별 10팀, 총 20팀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자는 재료비 3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체험은 직접 목재를 다듬고 조립하여 실용적인 4칸 선반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는 창의력과 성취감을, 어른들에게는 목공의 즐거움을 경험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작품을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의미있는 체험이 될 전망이다.
강희창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목재를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해 소통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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