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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특화사업 병원동행 돌봄 서비스 |
[뉴스앤톡] 대구 동구청은 오는 9월30일까지 통합돌봄 대상자를 집중 발굴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고령 장애인, 장기요양 재가 급여자와 등급외자, 의료기관 퇴원환자 등 돌봄 수요가 높은 ‘우선발굴필요군’ 약 4천8백명이 대상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창구를 통해 상담과 조사를 진행한 뒤 대상자에게는 개인별 건강상태, 생활여건,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민 제보도 받는다. 주변 돌봄 공백이 있는 어르신이 있으면, 동구청 통합돌봄팀 또는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없도록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하겠다.” 며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돌봄 대상자에게는 공적 돌봄서비스는 물론 맞춤운동돌봄, 일상살림돌봄, 생활세탁돌봄, 영양식사돌봄, 병원동행돌봄, 목욕위생돌봄, 안심주거돌봄 등 동구 특화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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