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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생활개선회 꾸러미 전달 모습 |
[뉴스앤톡]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와 함께 취약계층 맞춤형 후원을 전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일정으로 추진 중으로 이웃의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고자 취약계층 24가구와 결연을 하고 매달 밑반찬·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금산군 지역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생활개선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농촌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은숙 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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