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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따뜻해지는 생활교육’ 직무연수 |
[뉴스앤톡]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지난 6일,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생활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 더욱 중요해진 인간다움의 가치를 바탕으로 교육공동체 간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저경력 교사를 포함한 중·고등학교 교원 74명을 대상으로 ‘AI를 품은 따스한 인간다움, 소통과 공감의 생활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총 2회에 걸쳐 운영됐다.
‘마음 소통’ 과정은 싱잉볼 테라피와 MBTI를 활용한 관계 회복 및 소통 역량 강화를 다뤘으며, ‘마음 공감’ 과정은 학부모 및 위기 학생 대상 대화법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AI 기술이 확산되는 시대일수록 교사의 소통과 공감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며 “학교 현장에서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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