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2026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보고회' 개최

수원 / 정충근 기자 / 2026-09-15 11:15:27
▲ 수원시 영통구, ‘2026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보고회’ 개최

[뉴스앤톡]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4일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2026년 현 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영통구청장 주재로 대민협력관과 12개 부서 과장이 참석해 올해 세외수입 징수 현황을 분석하고, 부서별 미수납 원인을 파악했다.

회의에서는 부서별로 확인된 체납 원인에 대해 맞춤형 징수 대책을 수립하고, 신속한 체납처분 절차 이행을 통해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대민 협력체게 강화를 통해 납부 독려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세외수입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중요한 자주재원인 만큼 누락되는 세원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체납 발생 시에는 적기에 독촉 및 압류 절차 등을 이행해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통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납부 독려와 신속한 체납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해 현 년도 징수율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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