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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시청 |
[뉴스앤톡] 서귀포시는 자원순환 사회 조성을 선도하고 취약계층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생활환경 취약지구 개선 일자리 사업 근로자를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채용 규모는 총 151명으로, 재활용도움센터 청결지킴이 3명, 클린하우스 요일별배출제도우미 148명이다.
지원 자격은 공개채용 공고일 기준 만 55세 이상인 자 중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하여 선발하며, 보수는 제주형 생활임금을 적용하여 시급 12,110원을 적용하여 월급제로 지급된다.
최근 1년간 자원봉사 3회 이상 참여자에게 서류전형 가점이 부여되며, 세금(국세·지방세)이나 과태료 등 공과금 미납 및 체납 사실이 있는 자는 응시 자격에서 제외된다.
재활용도움센터 청결지킴이는 회수보상제 봉투 지급, 불법투기 단속, 센터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주28시간(주 6일, 일 4~8시간) 근무한다.
클린하우스 요일별배출제 도우미는 분리배출 안내 및 환경정비를 담당하며, 근무시간은 주20시간(주 5일, 일 4시간)이다.
원서 접수는 6월 11일부터 18일까지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근로자는 7월 1일부터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에게는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현장 환경정비와 분리배출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청정 제주 실현을 위해 이용 시 분리배출 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생활환경과 자원순환팀 또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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