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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위한 컨설팅 |
[뉴스앤톡]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달 29일 영종구청 7층 회의실에서 37개 부서 회계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인천시립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과 협력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각 부서의 예산과 구매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구매 방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은 총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우선 구매해야 한다.
이에 구는 올해 목표액을 8억 2,000만 원으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담당자 교육과 부서별 실적 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각 부서의 적극적인 구매 참여를 이끌어내고, 중증장애인생산품의 판로 확대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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