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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 이상현 경영기획실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직원들과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일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재인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인증해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제도다.
공사는 직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중심으로 출산·육아부터 재직기간, 건강·심리 회복까지 다양한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출산축하 특별복지포인트, 육아시간제도 등 출산·육아 지원제도를 운영해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기근속 직원의 재충전을 위한 장기재직휴가와 유연근무제 등을 통해 직원들이 개인과 가정의 여건에 맞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회복을 위한 ‘토닥토닥 힐링프로그램’ 등 건강·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단순한 복지제도 제공을 넘어 직원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공사는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가족친화제도의 이용 활성화와 직원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을 지속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 이재율 사장은 “이번 재인증은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과 가족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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