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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상전수식 |
[뉴스앤톡]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은 23일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호국보훈의 달 계기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등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 전수식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와 대외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국가보훈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장, 경기도지사, 인천광역시교육감, 서울지방보훈청장 표창 등 각급 기관의 포상이 전수됐으며, 모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대외 유공자 등 총 6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힘써 온 대외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인천세종병원장례식장 대표 이보은 씨와 김주현바이각 대표 김주현 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염정림 인천보훈지청장은 축사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일상 속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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