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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엠버서더 장유진 아나운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
[뉴스앤톡]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이경규)는 국민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국민 친화형 정책 전달을 강화하기 위해 'IPA 국민소통 엠버서더 위촉식'을 오는 6월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통 환경에 맞춰 SNS와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국민과의 공감 기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이를 통해 인천항의 정책과 가치, 항만산업 정보를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국민소통 엠버서더’를 단순 홍보모델이 아닌, 기관의 가치와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전달하는 ‘소통 브랜드’ 개념으로 운영하면서, 국민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항만·물류·해운 분야의 정책과 사업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국민과 기관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이번에 위촉된 장유진 아나운서는 현재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콘텐츠 '월간 인천항'의 메인 MC로 활동하고 있으며, MBC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경제·시사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친숙함을 동시에 갖춘 진행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복잡한 정책과 산업 정보를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전달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인천항과 항만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국민과의 공감형 소통에 적합한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유진 아나운서는 앞으로 1년간 명예직 형태로 활동하며 국민참여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인천항' 활성화, 국민참여 이벤트, 정책 안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과 공사를 연결하는 소통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국민소통 엠버서더는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국민과 공사 사이에서 정책과 사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통의 전달자’ 역할을 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열린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국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국민소통 오픈랩’, 콘텐츠 크리에이터 운영, 디지털 기반 소통 플랫폼 구축 등 국민 중심의 소통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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