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백승룡 씨 작품 |
[뉴스앤톡] 금산군은 자치종합대학 서각과정 수강생들이 제44회 경인미술대전, 제23회 대한민국 서각대전, 제24회 서예문인화대전 등 전국 공모전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제44회 경인미술대전 입상자는 △우수상 박남기 △특선 백승룡, 김희식, 이미숙, 허준, 박영하, 임인혁 △ 입선 홍기방, 김정열, 김태규, 심경섭, 황인환, 임순택, 정원조 등 17명이다.
제23회 대한민국 서각대전 입상자는 △서각상 백승룡 △ 특선 박남기, 이미숙, 홍기방, 임인혁 △입선 이장배, 심경섭, 황인환, 임순택, 정원조, 김태규, 허준, 박영하 등 13명이다.
제24회 서예문인화대전 입상자는 △오체상 박남기 △삼체상 백승룡 △은상 허준
△은상 허준 △특선 이미숙, 임인혁, 김태규 △입선 이장배 홍기방 심경섭, 황인환, 임순택, 정원조 등 12명이다
군은 군민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자치종합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서각과정은 국전 초대 작가인 신경철 명장이 기초, 심화반을 운영하며 총 24명의 교육을 맡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 자치종합대학 서각과정 수료생들이 우수한 기량을 뽐내면서 전국 규모대회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문화생활 만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질 높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