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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재능 발굴 프로그램 |
[뉴스앤톡]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분야별 메이커 전문가와 함께하는 2026년 ‘1216 해봄’ 재능발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세부터 16세까지의 청소년 전용 공간인 ‘1216 해봄’은 100여 종의 기자재를 활용한 창작존, 다양한 취미와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덕질존, 또래 및 전문가와 소통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소통존으로 구성돼 청소년의 주도적인 성장과 배움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재능발견 프로그램은 오일파스텔 풍경화, 테라리움 만들기, 라탄 캐릭터 트레이 만들기, 크리스마스 디퓨저 만들기 등 청소년의 흥미와 감성을 반영한 체험형 강좌로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일과 수강생 모집 기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안내 전화(042-229-143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창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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