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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시 흥선동 해피브릿지, '오늘은 빵터지는 날' 통해 이웃사랑 실천 |
[뉴스앤톡]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0월 27일 흥선동 해피브릿지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머핀 10상자(총 60개)를 전달하는 ‘오늘은 빵터지는 날’ 사업을 진행했다.
‘오늘은 빵터지는 날’은 흥선동 해피브릿지 위원들이 직접 머핀을 굽고 정성껏 포장한 뒤, 관내 저소득 가구와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매달 머핀을 전달받는 사례관리 대상자는 “빵을 무척 좋아하는데, 직접 만들어 주시는 머핀이 정말 맛있어 이날만 손꼽아 기다린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매달 직접 구운 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해 주신 나눔의 뜻이 복지 대상자분들께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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