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중앙도서관 수정분관,.‘지구를 살리는 Cool한 독서’프로그램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수정분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지구를 살리는 Cool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을 주제로 독서토론과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길러주고, 환경을 가꾸고 지키는 법을 쉽게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은 전문강사와 함께 환경 관련 도서 ‘지구가 아파요’ 등을 읽고 기후위기 대응, 환경의 중요성, 자원순환 등을 주제로 독서토론을 하고, 커피박과 병뚜껑 등을 활용하여 업사이클 소품 직접 만들어 보기 등을 체험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7월 18일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 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다.
박미숙 수정분관장은“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지렛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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