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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열질환 예방 활동으로 축제를 더 안전하게 |
[뉴스앤톡] 세종특별자치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 중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이동식 안개형냉각(쿨링포그)와 생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4~26일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에 참여해 축제장 곳곳에 이동식 안개형냉각 10대를 지원·운영했다.
또,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6대 행동요령을 홍보하며 생수 총 2만병을 배부했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폭염이 심해지면서 다중이 운집한 행사에서 이동식 안개형냉각와 생수 배부 덕분에 많은 시민들이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기간 중 폭염 행동요령의 중요성을 꾸준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양길수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장은 “시민들에게 생수를 나누어주며 온열질환자 발생 등 큰 사고 없이 복숭아 축제를 마무리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대상 폭염 관련 예찰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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