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 / 정충근 기자 / 2026-06-01 10:25:35
‘한반도 평화 관리 방안’ 논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다짐
▲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장면

[뉴스앤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는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김낙철 서구청장 권한대행, 자문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 관리 방안’을 주제로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김덕건 협의회장은 “최근 대두되는 한반도 평화에 얽힌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자문위원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가 소중한 자료로 쓰일 것”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낙철 권한대행은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자문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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