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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창업 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진 |
[뉴스앤톡] 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는 도계지역 청년과 대학생, 지역주민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광부 스타트업 특화과정 프로그램 및 프레디저 진로설계 프로그램이 2026년 6월 2일부터 7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화 F&B 특화교육, 수 프레디저 진로설계, 목·금 공예 특화교육으로 편성해 창업과 취업, 지역정착을 연계한 실전형 교육모델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전현직 교수와 지역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지역산업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 강의형 교육을 넘어, 사업계획 완성, 시제품 제작, 실증,창업까지 이어지는 현장 연계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F&B 특화과정은 제빵과 바리스타 실습 및 지역특화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로컬 카페 창업 아이디어 발굴, 창업환경 분석, 전문가 1:1 멘토링 등으로 운영되며, 공예 특화과정은 공예 체험형 상품 아이디어 발굴, 지역·관광 연계 시장분석, 시제품 제작, 시그니처 공예품 고도화, 실전 멘토링 등 으로 구성·운영된다
또한 매주 수요일 운영되는 프레디저 진로설계 프로그램은 흥미·적성·강점·일 스타일에 대한 진단·해석과 도계지역의 산업·직무·정주환경을 반영한 현실적 진로 방향을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도계지역 주민들이 취업, 진학, 창업, 지역정착형 진로까지 각자의 상황에 맞는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도지역에서 꿈을 실현하고 정착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창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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