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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천안시청 전경. |
[뉴스앤톡] 천안시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천안시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사회를 조성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장애에 공감하고, 다름을 존중하는 천안’이며, 공모 분야는 영상(숏폼), 그림, 사진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천안시민으로, 천안시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과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내달 31일까지이며, 전자우편을 보내거나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는 심사를 거쳐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시상금은 820만 원 규모다.
수상작은 향후 장애인식개선 전시회와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시민들의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공감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식개선 문화 확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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