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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문화재단, 5월 16일부터‘2026년 군포핫플레이스’공연 진행 |
[뉴스앤톡] 군포문화재단은 시민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 ‘2026 군포핫플레이스’를 진행한다. 상반기 공연은 5월 16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석양이 깔릴 무렵인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반월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무대로 진행된다.
군포핫플레이스는 청년 중심의 공연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군포의 명소 반월호수공원에서 아름다운 낙조와 창작국악·클래식·대중음악·무용 등 특색 있는 공연을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왔다.
2026년에도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악인가요(국악)’, ‘딕훼밀리(포크)’, ‘루미에르(클래식)’, ‘김순영재즈탭(탭댄스)’, ‘어니스트뮤직(재즈)’ 등 전문 공연예술단체 30개 팀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주말 오후, 군포의 핫플레이스인 반월호수를 찾는 시민들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군포핫플레이스 공연을 기획했다”며 “올해도 더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한 만큼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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