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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학기 합동 현장점검 |
[뉴스앤톡] 부산진구는 개학기(2학기)를 맞아 2026년 9월 22일 개금동 및 서면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부산진구청, 부산진경찰서, 부산진구 청소년지도협의회가 함께 진행했다.
합동 점검반은 일반음식점, 편의점, 마트 등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매체·행위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무인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성인인증 장치의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경이 협력하여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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