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동래교육지원청 전경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4월 4일부터 9월 21일까지 동래향교에서 관내 초등학교 4학년 695명을 대상으로 ‘동래향교 인성테마기행’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동래향교에서 전통 예절과 문화를 체험하며 조상들의 지혜와 선비정신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형성해 주기 위한 것이다.
참가 학생들은 동래향교에 소속된 실천예절지도사의 교육 아래 ▲한복 바르게 입어보기 ▲올바른 배례법 배우기 ▲사자소학 배우기 등 활동을 펼친다.
특히, 전통 떡 만들기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직접 만든 떡을 먹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수금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인성을 함양하고 정서를 순화해, 존중과 배려의 협력적 소통 역량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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