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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
[뉴스앤톡] 동해시는 지난 5월 28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2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과 아동보육센터, 도서관 등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정안전부와 연계해 위탁 교육기관인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 응급상황 대응 중심으로 운영됐다.
앞서 1차 교육은 지난 4월 16일에 진행됐으며, 종사자들이 지역 내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는 9월 4일에도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해 큰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실습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동해시를 조성해 나가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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