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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향군인회 식사 대접 |
[뉴스앤톡] 하동읍재향군인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14일 관내 식당에서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어르신 공경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동읍재향군인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음식 준비와 행사 진행을 도왔다.
행사에는 관내 어려운 어르신, 독거노인, 장애인 180여 명이 초청되어 수육과 곰탕, 떡, 과일 등 재향군인회가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함께 먹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광열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하승호 하동읍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하동읍재향군인회회원들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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