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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성구 지사협 2분기 정기 회의’ |
[뉴스앤톡] 대전 유성구는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사협 운영 활성화와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표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유성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동 지사협 연간 사업계획 변경(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고독·고립 등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위기 알림 앱’ 설치 및 활용 방법도 안내했다.
나영식 위원장은 “지사협이 민관을 잇는 지역 복지안전망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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