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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권선구 사회복지과, 카페벌터에서 어려운 이웃 위해 후원금 600만 원 전달 |
[뉴스앤톡]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5일 관내에 위치한 카페벌터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활약 중인 이민영 선수(한화큐셀골프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이민영 선수를 대신해 아버지 이각근 씨가 참석했으며, 후원금은 권선구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민영 선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생활고를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온정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카페벌터는 2020년부터 7년째 권선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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