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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장마철 무성해진 잡초 정비…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
[뉴스앤톡]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26일, 장마와 기습적인 폭우가 이어지면서 급격히 자란 잡초를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로변은 물론 이면도로까지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에는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도심 속 무성한 잡초는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통행을 방해하는 주 원인이었다. 아울러 잡초더미 주변에 생활쓰레기가 버려져 주변 환경이 더욱 악화될 것을 우려해 신속한 정비를 실시했고, 이날 작업을 통해 잡초 및 각종 부산물 약 500kg을 수거했다.
환경정비에 참여한 김해기 매산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보행 공간을 보다 깨끗하고 쾌적하게 관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생활 환경 주변을 꼼꼼히 살피고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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