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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진구의회 전은혜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
[뉴스앤톡] 광진구의회 전은혜 의장이 지난 28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OSCO)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초의회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전은혜 의장은 지방의회발전연구원이 주관한 의정활동 평가를 통해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 의장은 예산 절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입법, 행정 시스템 개선 등 실질적인 의정 성과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민의 생각대로 광진의 미래를 만드는 신뢰받는 의회’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실용적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3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관행적으로 편성된 홍보성·선심성 예산을 엄격히 심사해, 불요불급한 예산 약 22억 원을 삭감하며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건전성 확립을 주도했다.
입법 분야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진다. 미등록 경로당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돌봄 대상을 영유아까지 확대한 조례 개정 등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총 10건의 조례를 제·개정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이 같은 ‘핀셋 입법’은 현장 체감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골목형상점가 지원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어르신정책팀 신설 제안 등 행정 개선 성과도 이어졌다. 이 밖에도 공공형 키즈카페, 맘택시 등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을 통해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전은혜 의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과 동료 의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혈세 낭비를 막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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