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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 소리극 뗏꾼 |
[뉴스앤톡]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강원랜드가 정선 대표 전통소리극 ‘뗏꾼’과 뮤지컬 ‘아리아라리’ 상설공연과 연계하여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관광 상생 모델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보인다.
문화재단 상설공연(뗏꾼, 아리아라리) 관람객은 티켓 제시 시 하이원 운탄고도 케이블카, 워터월드 최대 50% 할인, 대표 레스토랑 최대 20% 할인, 1340스토어 및 행운상점 5만원 이상 구매고객 리유저블백 증정 등 본 프로모션은 공연 관람과 리조트 내 레저, 식음 혜택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복합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공연관람 영수증을 지참한 누구나 1개월 이내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지역 고유 문화 콘텐츠인 ‘뗏꾼’과 ‘아리아라리’를 알리는 동시에, 리조트 방문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형 프로젝트”라며 “지역주민, 관광객,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정선형 문화관광 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 대표 전통소리극 ‘뗏꾼’과 뮤지컬 ‘아리아라리’ 상설공연과 연계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프로모션은 6월부터 11월 까지 하이원리조트 전역에서 운영하게 된다.
한편 정선이 자랑하는 대표 공연 ‘뗏꾼’과 ‘아리아라리’는 정선 아리랑을 모티브로 한 창작 전통소리극과 뮤지컬로서 뗏꾼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아리아라리’는 매월 2,7 장날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상설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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