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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제4회 친환경 블루베리 축제’ |
[뉴스앤톡] 공주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리는 ‘제4회 공주 친환경 블루베리 축제’를 바로마켓 백제금강점과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공주시 대표 친환경 농산물인 블루베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즐기는 체류형 직거래 장터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친환경 햇블루베리를 시중가보다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200g 기준 4,000원 특가 행사도 하루 200개 한정으로 진행하여 방문객들의 구매 의욕을 높이기 위해 주력할 방침이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활동을 대폭 확대했다.
블루베리 화분 심기와 수확 체험을 비롯해 그림 그리기·풍선 아트 등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새롭게 운영한다.
또한 바로마켓 우수 농특산물 판매 및 먹거리 판매 부스도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진행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분위기를 높이기 위한 계획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올해는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행사 운영 시간도 지난해보다 연장해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친환경 블루베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머물며 즐기기 위한 참여형 축제로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여 공주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느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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